중고차 구매후 여러오일들 교체하러방문했습니다. 마침 회사가 근처라 오전에 차를 맡기고 퇴근후 찾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미리 선결제도 했구요. 점심때 편의점들렀다가 진행상황 봤는데 냉각수 교체 하고있더군요... 엔진룸안에 냉각수가 상당히 많이 튀어있던데... 퇴근후 찾으러갔더니 덩그러니 주차장에 내차한대... 엔진룸 냉각수때문에 난리... 정말 1도 닦은 흔적도 없이 냉각수가 엔진룸 전체에 난장판이 되어있는채로 본넷닫고 마무리되었더군요... 그리고 차안에 아무리 찾아봐도 정비내역서같은건 안보이더라구요... 앞 디퍼오일, tc오일, 뒤 디퍼오일, 미션오일 및 미션팬, 냉각수 이렇게 교환작업했는데 맡겨놓고 찾는거라 사진이라도 기대했는데 그거야 작업하시기 바쁘면야 그럴수도 있지 라고 넘어갈수 있죠 당연한건 아니니까...
하지만 정비내역서는 당연한건줄알았는데... 그리고 엔진룸내부 냉각수도 겉핡기식으로만이라도 흔적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하아... 회사도 가깝고 정비받기 좋겠다 했는데... 이렇게 되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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