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동안양점에서 타이어 교체함
여기서 타이어 교체한지 4년정도 됬는데 언제부턴가 갈 때마다 너무 장사치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지난번에는 뒷 타이어 교체 하러 갔는데 가기 전에 금액과 타이어 재구 여부 확인하고 같지만 직원이 하는 말은 현재 재고가 없다고 말하며 비싼 타이어를 고쳐 하려고 유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 다 확인하고 왔다고 하니 그제서야 있다고 하며.교체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타이어 안심 케어 라고 하며 일체 설명 없이 가입을 요구 했습니다.가입시 비용이 발생 한다는 거에 대한 설명은 일절 하지 않더라구요 지난번에도 이걸로 인해 처음 견적과는 다른 금액을 결제 했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타이어점을 알아바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