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앞타이어 교체후 뒷타이어도 교체하게 됨. 이왕이면 갈았던데라 친절하진 않지만 가게 됨. 역시나 친절하진 않음. 타이어교체 전 타이어위치교환한적 있는데 뒷타이어 펑크나서 계기판에 공기압이 앞타이어가 낮음으로 나왔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 타이어갈면서 뒷타이어 빼기 전 타이어 공기부터 빼보고 공기압상태좀 봐달라,센서 혹시 바로잡아줄 수 있는지(정비소에 스캐너로 잡을 수 있는 줄 알고 부탁한거임) 봐달라했더니 직원은 부탁한데로 해주는데 사장님이 뭐하냐며 소리지름..그러더니 그런건 삼성센터가라고 소리침. 다 들림.. 다행히 직원이 뒷타이어 공기압을 좀 더 넣어 센서가 바로 잡히는지 확인해보고 앞타이어 공기압이 더 나오면 센터가시라 안내해주어 인사하고 나옴. 주행중 공기압이 뒷타이어가 더 나와 바로잡힌걸 확인함. 직원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