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친절하다는 말이 많은듯 한데
그분이 오늘 안계셨는지
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
인사했더니 고개를 끄덕이셨는지..
끄덕여 받으시기나 했는지 어땠는지
조금 있다 세차손님인지 오셨는데
그분은 친한지 아주 우렁차게
사장님 안녕하세요
이러시네요.
지난번 첫 엔진오일을 오토큐에서 했는데
실내에 오일냄새가 한동안 계속나서 고생했지만
이번에는 일점 냄새가 없어서
오일교환 서비스는 만족합니다.
친절한분은 안계셨지만
정비서비스 자체는 만족합니다.
글을 이렇게 썼으니
다음번에 안올듯 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