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외 브레이크 패드(뒤)와 프론트 좌우 링크와 로우암 등은 당장 교체가 필요가 없음에도 위험하다는 이유와 과잉 정비로 부품비, 특히 공임이 과하게 책정된 듯 하여 큰 불편을 겪었다. 또한 그간 가졌던 엔지니어에 대한 신뢰에 큰 실망감을 가진 케이스다. 물론 처음 견적이 과하다 여겼을때 스탑하고 타이어만 교체했으면 이런 불편도 없었을텐데 … 그건 오직 본인의 전적 책임 , 만약 정비를 하려면 처음 작업할 내용 외는 몇군데 견적을 받아보고 작업하는 수고를 하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