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벨퍼포먼스로 차를 관리합니다 엔진 오일은 5W30 아디노 롱라이프 슈퍼파오를 넣고 15000-20000 사이에 교체를 하고 주행후 1천 후에 마하나인 코팅제 투입, DPF는 1만키로에 한번씩, 디졸 원샷은 3000에 한 번, 디졸 연료첨가제를 기름 넣을 때마다 50~60정도를 투입합니다. 모든 과정은 적어도 한 가지를 투입한 후 1천 정도 타고 나서 다음 과정을 진행하는 편이고 기름도 20% 정도 남으면 가득 채우는 편입니다 최근에 옐 재생이 자소 자주 발생하고 저속에서 과도하게 엔진 음이 크게 들려서 연료필터를 영국산 블루프린트 걸 구매해서 어제 갈았는데 차가 딴 차가 됐네요 그래서 살짝 고민은 됩니다. 싼 걸로 자주 갈까? 지금처럼 좀 비싼 걸로 천천히 갈까? 연료첨가제를 꼼꼼하게 쓰는 편이라 필터를 4만 넘기전에 반드시 갈아야 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